[포토] 제자 먼저 떠나보낸 마음에 두 눈 질끈 감은 최인숙 교수

입력 2015-08-27 17:10  


[ 변성현 기자 ] 동국대학교 학생과 대학원생, 동문, 교수 등 30여 명이 27일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'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 관련 진상규명과 경찰청장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'을 열었다. 최인숙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(왼쪽)가 발언 도중 눈물을 참고 있다.

고 박세원 상경은 동국대 철학과 재학 중 의경으로 입대해 복무하다 지난 25일 총기사고로 세상을 떠났다.

동국대는 학내에 고 박 상경의 분향소를 차린 데 이어 오는 30일엔 추모제도 연다. 청계광장에서 촛불문화제를 열어 박 상경의 안타까운 죽음을 시민들에게 알린 뒤 경찰청까지 행진할 예정이다.

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@hankyu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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